인터풋볼 | 2012-09-28VIEW 2020
강승조(26)가 K리그 3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3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강승조는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전북은 지난 26일 홈에서 부산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강승조는 후반 10분 페널티지역 외곽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결승골로 연결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적극적인 공격 의지로 2선 침투를 시도했고 프리킥 골로 승리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