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8-16VIEW 2217
경남FC가 8강 진출 여부가 걸린 홈 3연전에 많은 팬들을 불러모으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경남은 19일 전남전을 시작으로 부산(22일)' 광주(26일)를 상대로 홈 3연전을 치른다. 현재 9위인 경남은 승점 34점으로 8위 대구(승점 36점)를 승점 2점 차로 뒤쫓고 있다.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면 순위를 충분히 뒤집고 1~8위팀으로 구성되는 상위리그에 합류할 수 있다. 경남은 중요한 홈 3연전을 ‘후원대학의 날’로 지정해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19일 경남대' 22일 마산대' 26일 문성대의 날이다. 해당 경기에 매표소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고 초대권으로 교환해 입장하면 된다. 제휴사 할인도 실시한다. GS&POINT카드나 삼성카드 또는 누비자 카드를 제시하면 2인에 한해 입장권을 50%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경기 당일 8번 게이트에선 붉은 옷을 입고 오는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선수 브로마이드를 제공하고 1'000원의 입장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남은 페이스페인팅과 에어바운스를 운영해 어린이 팬들을 맞이한다. 26일 광주전에선 섬머 워터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에선 경남 FC퀴즈타임' 경기 보러 왔어요 인증 샷 찰칵' 세븐스프링스 MOM 등의 이벤트로 팬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 gyeongnamfc.com)를 참고하면 된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