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7-13VIEW 2200
경남FC의 까이끼(25)가 K리그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까이끼는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경남은 지난 8일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까이끼는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까이끼에 대해 “공격 전 포지션을 소화하는 경남의 에이스로 팀의 상승세를 견인했고' 1골 1도움을 기록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