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6-28VIEW 2093
최진한 감독과 김병지가 K리그 올스타전에서 ‘캡틴’ 강승조와 적으로 만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에 나서는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은 온라인 팬투표 종료 이후 연맹 후보선정위원회와 TEAM2012 신태용 감독의 추가 선정을 통해 확정됐다.
2002 월드컵대표팀 출신인 감독과 김병지는 TEAM2002 소속으로' TEAM2012의 일원으로 나서는 강승조와 맞붙게 됐다.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는 7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