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5-30VIEW 2167
경남FC의 윤일록(20)이 K리그 1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1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윤일록은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경남은 지난 26일 포항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윤일록은 후반 34분 감각적인 드리블에 이은 침착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돋보이는 축구센스와 일대일 능력을 보여줬고' 포항전에서 마무리 능력까지 장착하며 1득점을 기록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