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4-13VIEW 2194
경남FC가 강원FC와의 홈경기에 다채로운 경품과 행사를 마련했다.
경남은 1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강원과 홈경기를 한다. 경남의 이번 경기는 누적관중 100만명 돌파가 전망되고 있다. 경남은 이를 기념해 한국지엠 협찬의 경차 스파크 1대를 경품으로 준비했다. 100만 관중을 돌파하면 10명을 추첨해 기념 티셔츠가 주어진다.
또한 선착순 입장 300명에게 피자를 나눠주고' 8번 게이트에서는 붉은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입장권 1'000원 할인과 함께 김인한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경남에너지와 광고 후원 협약식과 100만 번째 입장 관중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 경기장 내외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