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강승조' K리그 7R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인터풋볼 | 2012-04-13VIEW 2045

경남FC의 주장 강승조(26) K리그 7라운드 주간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강승조는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경남은 지난 11일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3-2로 승리했고강승조는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중원을 종횡무진 누비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강승조에 대해 경남의 5경기 연속 무승을 끊은 숨은 주역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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