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3-06VIEW 2254
경남FC가 K리그 1라운드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1라운드(3~4일) 베스트팀으로 경남을 선정했다. 까이끼와 김병지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가 K리그 1라운드 경기를 종합 분석한 결과' 대전에 3-0 완승을 거둔 경남이 총점 10.4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제주(10.2점)' 3위는 전북(7.8점)이었다.
또한 1골 2도움으로 성공적인 K리그 데뷔전을 치른 까이끼는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194번째 무실점 기록을 달성한 김병지는 베스트 골키퍼가 됐다.
인터풋볼 채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