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3-03VIEW 2225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병지(42)가 유소년 수련원 건립을 추진한다. 김병지는 경기도 남양주 인근에 350평 규모의 대지 구입을 완료하고 올 상반기내 착공할 계획이다. 그는 “유소년 수련원이 필요하다. 중학교 축구부의 숙소로 사용할 생각이다. 특히 골키퍼는 전문적인 지도를 받기 어려운 것이 한국 축구의 현실이다. 골키퍼 레슨에도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6억원 정도 소요되는 비용은 김병지가 그 동안 벌어들인 수입으로 재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