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선수+현금 조건으로 김지웅 영입

인터풋볼 | 2012-02-23VIEW 3116

경남FC가 유망 공격수 김지웅(23)을 보강했다. 경남은 23일 서상민을 전북에 보내고 김지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전북으로부터 현금을 추가로 받는 조건이다. 김지웅은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순발력이 장점인 선수다. 지난해 올림픽 대표로 활약했으며 2010년 K리그 데뷔 후 29경기 출장 4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최진한 감독은 “스피드가 빠르고 전투적인 스타일이 맘에 들었고 조커 등 폭 넓은 활용도가 팀 플레이에 보탬이 될 것으로 봤다”며 김지웅의 영입을 반겼다. 김지웅은 “올 시즌 경남이 8위 이내에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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