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20일 오후 함안에서 훈련 시작

인터풋볼 | 2012-02-19VIEW 2594

경남FC가 시즌 개막전을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을 한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 사이프러스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한 경남은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9일까지 짧은 휴가를 보낸 경남은 20일 오전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소집된다. 이어 이날 오후부터 다시 훈련에 들어간다. 경남은 사이프러스 전지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극대화 시켰다. 강훈련을 했고 유럽팀들과의 실전같은 연습경기로 1' 2군의 실력차가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는 소득을 얻었다. 경남은 3월 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전과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남은 2주간 모든 것을 집중해 차질 없는 개막전 준비를 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은 22일 오전 10시 창원축구센터 메가스토어에서 험멜 조인식 및 유니폼 발표회' 포토데이 등을 한다. 25일 오전 10시에는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우승기원제를 올린다. 인터풋볼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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