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2-01-20VIEW 2736
경남FC 선수단이 동계 훈련에 한창이다. 설 연휴도 잊고 비지땀을 쏟고 있다. 경남은 지난 14일부터 제주도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을 마감하고 20일 오후 클럽하우스가 있는 함안으로 복귀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도 쉴 틈이 없다. 올 시즌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은 21일 오후 3시 함안공설운동장에서 동국대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22일 오전에도 훈련은 이어진다. 설 당일부터는 짧은 휴식을 갖는다. 이후 다시 소집해 25일부터 사이프러스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