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8-28VIEW 2505
경남 FC의 에이스 윤빛가람(21)에게 한국 축구대표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 임무가 주어졌다.
윤빛가람은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의 25명 명단에 포함되어 28일 파주 축구대표팀훈련센터(NFC)에 입소했다.
첫 훈련을 부상 없이 소화한 그는 내달 1일까지 파주NFC에서 대표 선수단과 함께훈련하고' 내달 2일 레바논' 6일 쿠웨이트와 월드컵 3차 예선 1' 2차전에 출전한다.
윤빛가람은 “일단 한일전 때 많이 안 좋은 결과를 갖고 왔는데 그걸 계기로 정신적으로 많이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번에는 준비를 잘해서 좋은 결과 갖고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