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레바논전 응원은 경남FC 메가스토어에서

관리자 | 2011-09-01VIEW 2389

윤빛가람이 출전하는 대표팀 경기를 메가스토어에서 보세요.
 
윤빛가람이 2일 2014 브라질월드컵을 향한 장도의 출발선에서 섰다. 지난 8월 27일 포항과의 K리그 원정 경기를 마치고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윤빛가람은 2일 오후 벌어지는 레바논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차전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경남은 윤빛가람의 출전이 예상되는 2일 레바논전에 맞춰 메가스토어 2층을 개방하기로 했다. 서포터스와 축구센터 인근 주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달 10일 열린 한일전도 메가스토어를 단체 응원 장소로 개방했다.
 
8월 3일 사무국 이전과 함께 16개 구단 최초로 문을 연 상설용품판매장 메가스토어는 국가대표팀 축구경기가 열리거나 사정상 경남 원정경기에 참가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단체 응원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한편 윤빛가람은 “한일전을 교훈삼아 정신적으로도 많이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번에는 준비를 잘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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