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조르단 영입

관리자 | 2011-07-01VIEW 2674

경남FC가 외국인 공격수 조르단(21)을 영입하면서 여름 이적시장의 문을 열었다. K리그 1일부터 28일까지 추가 선수영입을 할 수 있다. 경남은 추가 선수영입이 시작된 1일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조르단의 영입을 발표했다. 조르단은 181cm' 85kg의 체격으로 2011시즌 베네주엘라 모나하스 SC 소속을 33경기에 나서 19골을 기록했다. 스피드와 득점력이 뛰어나 경남은 공격을 배가시켜 줄 것으로 기대했다. 조르단은 “경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 많은 골을 넣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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