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윤빛가람' ˝주전 따내기 위해 노력할 것˝

관리자 | 2011-05-31VIEW 2596

경남FC의 미드필더 윤빛가람(20)이 세르비아(6월 3일)' 가나(7일)전을 앞두고 성인 대표팀에 합류했다.

 

윤빛가람은 31일 오전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했다. 그는 입소 현장에서 "요즘 경기에서 주전을 따내지 못하고 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라며 주전 확보를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각각 유럽과 아프리카의 강호로 평가받는 세르비아와 가나전에 대해서는 "앞 경기(온두라스전 4-0 승)처럼 승리할 수 있다"라고 한국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며 승리를 자신했다.

 

윤빛가람은 굵은 빗방울 속에서 오후 5시부터 1시간 반 가량 진행된 첫 소집 훈련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훈련 태도를 보였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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