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2-23VIEW 2304
최진한 감독이 이끄는 경남FC가 2011 시즌을 앞두고 우승 기원제를 개최했다.
경남은 23일 오전 전형두 대표이사' 최진한 감독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선수단이 한데 모였다. 팀 창단 최초로 우승을 바라는 뜻에서 우승 기원제를 열기 위해서다. 옥성배 서포터즈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경남 팬 30여 명도 함께 자리 했다.
경남 선수단은 경건한 마음으로 행사를 치렀다. 행사를 마친 후에야 선수들과 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도 촬영하는 등 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경남은 16일(토) 오후 2시 중국프로축구 8회 우승에 빛나는 중국 프로팀 다롄 스더와 평가전을 치른다. 다롄 스더는 박성화 감독이 이끌고 안정환' 김진규 등이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