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1-24VIEW 2280
'2년 연속 K리그 챔피언십 진출을 향해!'
경남 FC가 동계 훈련지인 터키 안탈리아로 향했다. 23일 오후1시20분 인천공항을 출발' 다음달 18일(도착일은 19일)까지 새 시즌을 앞두고 맹훈련에 돌입한다.
경남은 터키에서 체력 및 정신력을 끌어올리고' 최진한 식 전술 축구를 몸에 익힌다는 각오다. 현지 클럽과의 연습 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도 쌓는다.
경남 김판곤 수석코치는 출국에 앞서 “터키에서 꼭 좋은 성과를 가져 오겠다”고 했고' 김인한은 “터키에서 돌아왔을 때는 우리가 더욱 강해져 있을 것이다”라고 해외 전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경남은 최진한 감독' 김판곤 수석코치와 선수단 및 지원 스탭까지 총 37명이 이번 전훈에 참가한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