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윤빛가람' 亞컵 호주전 후반 교체 활약

관리자 | 2011-01-15VIEW 1873

윤빛가람(20)이 51년 만에 아시안컵 제패를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호주전을 치렀다.

 

한국은 14일 오후 10시 15분 카타르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11 AFC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23분 지동원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후반 17분경 세트피스 상황에서 에디낙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윤빛가람은 1-1로 접전을 거듭하던 후반 43분 유병수를 대신해 교체투입됐다. 박지성' 이청용 등과 함께 공격 2선에 위치해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활약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았다.

 

윤빛가람은 18일 오후 10시 15분 인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출격 대기한다. 1승 1무를 기록중인 한국은 인도와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한다.

 

스포탈코리아 윤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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