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시무식하며 2011년 출발

관리자 | 2011-01-04VIEW 2058

경남FC가 4일 오전 창원축구센터에서 사무국 임직원과 선수단 등 5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2011년 시무식을 가졌다. 경남 전형두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선수단이 혼연일체로 2011년 K리그에서 어김없이 돌풍을 일으켜보자”며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이어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매사에 임해 달라”고 사무국과 선수단에 당부를 밝히기도 했다. 최진한 감독은 “모두 프로 의식을 확실히 가지고 최선을 다하자. 팀 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모두 팀을 위해 희생하는 마음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시무식을 마친 후 이어진 훈련에서는 강도 높은 피지컬과 기술 훈련으로 올 시즌에도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땀방울을 흘렸다. 경남FC는 오는 22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동계훈련을 한 뒤 해외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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