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0-10-18VIEW 1767
강원전서 귀중한 동점골을 터뜨린 서상민이 K리그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18일 오후 지난 15' 16' 17일에 열린 K리그 26라운드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를 선정했다.
서상민은 17일 열린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16분 골대 왼쪽에서 루시오의 헤딩패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 골로 경남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K리그 4위를 유지했다.
연맹은 “득점 장면이 돋보인 킬러 본능”이라는 평가와 함께 서상민을 베스트 일레븐 미드필더로 꼽았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