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FC 이재명-윤일록' 19세 이하 대표팀 발탁

관리자 | 2010-09-02VIEW 1983

경남FC의 수비수 이재명과 U-18팀의 미드필더 윤일록이 AFC U-19 선수권대회 대표로 발탁됐다.
이재명은 최근 경남이 4백으로 전환하면서 부동의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기대주다. 오버래핑 능력이 뛰어나고 왼발 크로스도 준수하다.
윤일록은 경남 U-18 클럽인 진주고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와 공격수로서 팀을 이끄는 에이스다. 지난 U-17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차세대 플레이메이커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AFC U-19 선수권대회는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쯔보시에 열린다. U-19 대표팀은 다음달 1일 파주 NFC에 모여 발을 맞춘다.
스포탈코리아 윤진만
 
사진= 이재명(좌)-윤일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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