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FC U-15 창원클럽' 금강배 우승

관리자 | 2010-08-06VIEW 2137

경남 FC U-15 창원클럽(이하 경남 FC 창원)이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제4회 금강배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 FC 창원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춘천 강원인재개발원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전에서 전반 김정우의 골과 후반 김양환의 두 골에 힘입어 인천 중구 FC를 3-1로 격파했다.

이로써 경남 FC 창원은 그룹별 풀리그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4전 전승(22득점 1실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오는 11월에 열리는 왕중왕 진출권도 획득했다.

경남 FC 창원의 이명국 감독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열심히 참석하여 노력해 준 선수들에게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보여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소감을 밝힌 후 “미흡한 부분은 더욱 보완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팀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남 FC U-15 클럽들은 지난 1일 강진에서 열린 ‘에레아 대한민국 클럽축구 대제전’ 중등부에서 진주클럽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클럽 축구 대회의 최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정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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