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0-07-07VIEW 2669
경남FC가 후반기를 대비할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까밀로(22)를 영입했다. 까밀로는 2009/2010 시즌 몰타 프리미어리그에서 9경기에 출전하여 16골을 넣는 활약을 펼친 스트라이커로' 몰타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각광 받았었다. 빠른 스피드와 폭 넓은 슈팅 범위가 장점으로 슈팅 기회가 나면 언제든지 강한 슈팅으로 팀에 많은 공격 기회를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다. 브라질에서는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유럽으로 옮긴 후에는 처진 스트라이커로 위치를 변경하며 탁월한 골 감각을 자랑했다. 까밀로는 경남의 연습경기에서도 탁월한 골감각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득점원으로 활약해 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경남의 새로운 일원으로 자리 잡은 까밀로는 “몇 주간 팀에 합류해 같이 훈련하면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 많은 골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경남은 이로서 전반기 K리그 최고의 외국인 공격수인 루시오를 중심으로 휴식기 동안 영입한 마징요' 까밀로까지 브라질 출신 3인방으로 외국인 선수를 재구성하며 K리그 후반기 일정을 맞이 하게 되었다. ▲ 까밀로 프로필 이름 :까밀로(Camilo da Silva Sanvezzo) 전 소속구단 : Qormi FC(Malta) 포지션 : FW' MF 생년월일 : 1988년 7월 21일 100M : 12초 키/체중 :170cm/70kg
스포탈코리아 서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