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경남 FC가 경남 남해에서 막판 담금질에 돌입 중이다.
경남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전술훈련과 연습 경기를 갖는다.
경남은 쏘나타 K-리그 2010' 포스코컵' 하나은행 FA컵 등 1주일에 2경기씩을 소화해야 되는 살인일정을 앞두고 있어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백업 자원 확보에 전념할 계획이다.
현재 경남은 K-리그 중간순위 5위에 올라있으며 리그컵에는 8강에 진출한 상태다. FA컵은 전남 드래곤즈와 16강전을 앞두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정수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