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블루윙즈를 완파한 경남 FC가 리그컵 4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스코컵 2010 4라운드(6월 2일)를 대상으로 베스트팀을 뽑았다.
홈구장 창원축구센터에서 수원을 4-1로 잠재운 경남이 선정 기준에 따라 총점 11.3점을 얻어 베스트팀에 올랐다. 루시오가 1골 2도움을 올려 승리의 수훈갑이 됐고 윤빛가람과 김인한(2골)이 연속골을 터뜨렸다.
4라운드 베스트매치는 오는 7일 개최되는 기술위원회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경남 FC
스포탈코리아 정수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