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주영' 리그 10R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

관리자 | 2010-05-03VIEW 1927

경남FC 수비라인의 기둥 김주영(22)이 쏘나타 K-리그 2010 10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10라운드(1일' 2일) 7경기를 대상으로 베스트팀' 베스트매치'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연맹은 올 시즌부터 매주 베스트 일레븐' 베스트팀' 베스트매치를 발표한다.
 
김주영은 10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수비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전북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직전까지 경남이 무실점 수비를 펼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김주영은 비록 아쉬운 동점골을 내줬지만 안정된 수비력과 뛰어난 수비 컨트롤을 높이 인정 받았다.
 
전북전에서 승점 1점을 챙기며 선두 자리를 지켜 낸 경남은 올 시즌 9경기 연속 무패 질주를 달리는 과정에서 주전 대부분이 한 차례 이상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김병지는 무려 4회나 뽑히며 골키퍼 포지션에서 최다 선정됐고 이용기' 루시오' 김영우' 윤빛가람' 김태욱' 전준형도 이름을 올렸다.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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