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병지-전준형' 6R 베스트 팀에 선정

관리자 | 2010-04-05VIEW 2003

골키퍼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병지와 경남의 차세대 수비수 전준형이 K-리그 6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축구연맹은 4일 ‘쏘나타 K-리그 2010’ 6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김병지는 ‘아시아 챔피언’이란 기치를 내걸었던 포항 스틸러스를 맞아 1실점으로 선방하며 경남을 승리로 이끌었다.

 

브라질 통역까지 맡고 있는 수비수 전준형은 후반 28분 윤빛가람의 프리킥을 헤딩골로 가져가며 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동시에 포항의 화려한 공격진을 맞아서도 제 몫을 다했다.

 

연맹은 김병지에게 “안정적인 수비리드와 경기운영능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내렸다. 전준형에게는 “상대 공격진 저지 능력이 우수했고' 뛰어난 위치 선정 및 공격가담으로 1골을 성공시켰다”며 베스트 11 선정배경을 밝혔다.

 

스포탈코리아 정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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