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FC' 5일 어린이 '무료 입장'-김병지 팬 사인회 실시

관리자 | 2009-05-04VIEW 1405

경남 FC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5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남은 제주전에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에게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3대 (어린이' 부모' 조부모)가 함께 입장하는 경우 어른에게도 무료 입장의 혜택을 적용한다. 팀의 간판 스타 김병지는 팬 사인회에 나선다. 지난달 22일 부산전에서 불의의 손가락 부상을 당한 김병지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대신 사인회를 열어 팀을 응원하기로 했다. 사인회는 2시부터 운동장 내 2F-8 출입문 분근에서 진행된다. 또 경남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원하는 하이트 6000 행사가 열려 관중 6천 명에게 맥주(1인 300cc)를 제공한다. 이밖에 김병지 플레이어스 카드 배포' 페이스 페인팅' 슛골인 행사 등 다채로운 장외 행사와 풍성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경남과 제주의 피스컵코리아 4라운드 경기는 5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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