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FC' 개막전에 풍성한 '경품-볼 거리' 준비

관리자 | 2009-03-03VIEW 1971

경남FC가 전북현대와의 2009시즌 K-리그 개막전에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8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개막전에 주주카드를 소지한 도민주주와 소띠' 어린이(초등학생' 유치원생)와 65세 이상 관중들에게는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또 경남의 6강 진출을 기원하는 '하이트 6000'행사가 열려 관중 6천명에게 맥주(1인 300cc)를 제공한다. 군함이와 경남이와 함께하는 즉석사진 촬영도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매표소 입구에서 열리는 '슛 골인'행사에서는 골을 성공시킨 20명에게 다음 홈경기(경남:대전' 3/22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 입장권 2매를 선물한다.

하프타임에는 창원전문대와 경남이 펼치는 '사랑과 희망의 골' 심장병어린이 돕기 수술비 전달식이 열린다. 경남은 지난 시즌 홈경기에서 모두 28골을 성공시켜 창원전문대에서 후원을 받아 적립한 2'800만원을 심장재단을 통해 추천받은 도내 심장병 어린이 9명에게 수술비로 전달한다.

유소년 클럽 발대식도 열린다. 군함이와 경남이가 선물을 관중석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올 시즌 경남으로 이적해 500경기 출장 대기록에 도전하는 김병지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김병지가 홈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을 경우 매 경기당 100만원을 적립해 연말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홈 개막전에서 승리할 경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운동장 트랙을 돌며 인사를 하고 관중들에게 100개의 사인볼을 나눠주는 사인볼 축제도 열린다.

경기종료 후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대형냉장고' 대형TV를 비롯한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들을 선물한다.

한편 경남은 올 시즌 프로농구 창원LG세이커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초대권을 제외한 경남의 3월 경기 입장권을 갖고 LG세이커스 농구 관람을 할 경우  3월 한 달간 입장권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LG세이커스의 3월 입장권을 소지하고 경남의 3월 홈경기를 관람할 때도 50% 할인 입장이 가능하다.

- 대상 경기 경남FC 3월 8일(일) 입장권(초대권 제외) 소지자  ->   LG세이커스 3월 8일' 14일' 21일 경기 50% 할인 LG세이커스 2월 27일' 3월 1일' 3월 3일 티켓 소지자(초대권 제외) ->    경남FC 3월 8일 경기 50% 할인 LG세이커스 3월 8일' 14일' 21일 티켓 소지자(초대권 제외) ->    경남FC 3월 22일 경기 50% 할인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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