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첫 우승을 향해...' 경남' 합천서 FA컵 담금질

관리자 | 2008-12-05VIEW 2012

FA컵을 통해 국내 축구 최강자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경남FC가 합천에서 우승 담금질에 들어갔다.
 
지난달 19일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재개했던 경남 선수단은 3일 오후 합천 전지훈련을 떠났다. 새로운 환경에서 분위기를 전환하면서 FA컵을 대비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합천에서 실전감각을 끌어올리며 예열을 마친 뒤 오는 10일 함안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함안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 뒤 다시 제주로 이동해 FA컵을 치른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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