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영월에서 6강 PO 진출 꿈 키운다

관리자 | 2008-08-08VIEW 1905

경남 FC가 2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강원도 영월을 찾았다. 창단 이후 계속해서 강원도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경남은 지난 5일부터 영월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13일까지 계속되며 하루 두 차례 훈련을 통해 다양한 전술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이상민' 알미르 등 새로 영입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 간의 호흡도 맞춰가고 있다. 경남은 8일 세경대' 9일 아주대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경기 감각도 키워갈 예정이다. 전지훈련을 마친 뒤에는 함안으로 돌아와 FA컵 16강전과 후반기 K-리그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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