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의 미래' 서상민' 올림픽대표팀 합류

이상헌 | 2008-07-08VIEW 2020

'경남의 미래' 서상민이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올 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는 서상민은 7일'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의 일원으로 파주 NFC에 입소' 첫 훈련을 소화했다.
 
에이전트와 함께 소집시간인 12시보다 1시간 정도 빠른 11시경에 파주 NFC에 도착한 서상민은 박성화 감독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한 오후훈련부터 활기찬 움직임을 선보였다. 이날 서상민을 비롯한 올림픽대표팀 선수들은 가벼운 러닝에 이어 패스훈련을 했고' 마지막에는 피치의 절반 정도를 활용해 미니게임을 펼쳤다. 서상민 역시 활발한 움직임으로 미니게임을 소화했다.
 
가볍게 몸을 푸는 서상민 ⓒ스포탈코리아
 
최철순과 미니게임 중인 서상민 ⓒ스포탈코리아
 
최철순-권순형 등과 함께 훈련을 지켜보는 서상민 ⓒ스포탈코리아
 
김근환과 볼다툼을 벌이는 서상민 ⓒ스포탈코리아
 
이용기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하는 서상민 ⓒ스포탈코리아
 
 
파주=스포탈코리아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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