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전북전에 ‘축구체험의 날’ 이벤트 개최

관리자 | 2008-07-04VIEW 1895

경남FC가 5일 전북과의 정규리그 13라운드를 맞아 경남FC와 함께하는 축구체험의 날을 기획했다. 축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파하고 가족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장외에서는 각기 다른 형태의 슈팅 게임도 열려 운동장에 오는 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직접 축구를 즐기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의 대표적인 스타 김근철과 서상민의 팬사인회도 6시부터 2F-8 출입문 부근에서 개최된다. 또 입장객들에게 선착순으로 팝콘을 제공하기로 했다.(2F-8' 12 출입문)

이밖에 람사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테디베어의 세계 여행 창원 특별전’에서 준비한 대형 테디베어도 창원종합운동장을 찾아와 관람객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한편 하프타임에는 창원전문대가 선정한 MVP 시상식과 사랑과 희망의 골 시상식이 열린다. 지난 6월 29일 울산전에 출전한 김진용에게 100경기 출장 기념으로 행운의 열쇠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 예매 고객 중 10팀을 선정' 부모와 함께하는 슛 콘테스트 행사도 갖는다. 경기종료 후에는 경기당일 예매고객 5명을 선정해 감독' 선수와 사진촬영을 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승리시에는 사인볼 100개를 관중석으로 증정한다.

스포탈코리아
 
사진=100경기 출장 기념식을 갖게 될 김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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