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8-05-27VIEW 2305
경남FC가 부산 아이파크와 골키퍼를 일대일로 맞트레이드했다. 경남은 26일 골키퍼 최현을 부산으로 보내는 대신 신승경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신승경은 2004년에 부산에서 데뷔' K-리그 통산 20경기에 출전한 192cm의 장신 골키퍼다. 노장 이광석과 유망주 성경일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승경은 "이제 프로 5년차인데 새 팀에서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 시즌 개막 전 제주에서 영입했던 올림픽대표 출신 최현은 발목 수술로 인한 결장이 이어져왔다.
-신승경 프로필- 생년월일 ; 1981년 9월 7일 키 몸무게 : 192cm / 89kg 혈액형 : B형 기록: K-리그 통산 20경기 출전 31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