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10일 성남전에 '가정의 달' 이벤트 마련

관리자 | 2008-05-09VIEW 1957

경남FC가 성남일화와의 K-리그 9라운드 경기에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남은 10일 성남전에 입장하는 관중 중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에게 무료로 경기장을 개방한다. 3대(조부모-부모-어린이)가 동반 관람을 원하는 경우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 성년의 날을 맞아 도내 성년예정자(1988년생)들에게도 무료 입장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성년예정자들은 출입구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남은 외국인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청소년도 인솔자와 함께 경기장을 찾을 경우 무료 관전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 맥주시음회와 클럽송 발표회' 가족사랑 스피드 드리블 게임 등 다양한 장외행사도 이어진다.
10일 성남전은 올 시즌 창원에서 열리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다. 경남은 오는 14일(컵대회)과 24일(정규리그) 갖게 되는 부산과의 홈 경기를 각각 양산과 밀양에서 치르기로 했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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