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K-리그 경남-서울전' 함안으로 장소 변경

관리자 | 2008-04-23VIEW 2163

경남 FC와 FC 서울의 삼성 하우젠 K-리그 7라운드 경기 장소가 변경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오후 경남-서울전의 장소가 창원 종합 운동장에서 함안 공설 운동장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장소 변경 사유는 경상남도 내 축구 저변 확대 및 경남 함안군의 경기유치 요청 때문. 이에 따라 경남-서울전은 26일(토) 15시 함안 공설 운동장에서 열린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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