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8-03-07VIEW 2138
경남 FC가 3월 9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대구 FC와의 홈 개막전 홍보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경남은 6일과 7일 창원'마산 소재 대학가와 공단지역' 번화가 등을 돌면서 개막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홍보활동에는 김영만 대표이사와 전 직원들이 참가했다.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장미꽃을 나눠주며 개막전 호응을 당부했다.
경남은 홍보 행사를 위해 김해의 화훼농가로부터 직접 장미꽃 1004송이를 준문해 활용했다. 1004송이는 팬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서겠다는 의미이다.
개막전 홍보를 위한 대형 현수막도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남은 선수단의 비장한 각오가 담긴 컷과 친근한 느낌의 현수막 2가지를 준비해 지난 3일부터 E-마트 창원점 외벽에 걸어놓고 개막전을 홍보하고 있다.
경남은 개막전 홍보를 위한 대형 현수막을 마산 경남도민일보 본사 사옥과 진주 세란병원' 진해 여성회관 등에도 설치했다.
사진= 경남의 개막전 홍보에 활용되고 있는 대형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