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개막전 앞두고 밀양서 마지막 담금질

관리자 | 2008-02-28VIEW 2184

2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경남FC가 밀양 전지훈련을 떠났다.

경남은 지난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일주일 동안 밀양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통해 전술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28일에는 밀양공설운동장에서 중국 천진팀과 연습경기를 갖는다. 천진은 지난해 중국 슈퍼리그에서 5위를 기록한 팀으로 현재 국내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이에 앞서 26일 경남은 서포터즈 클럽 대표와 회원들을 만나 올 시즌에도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당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만 대표이사를 비롯 조광래 감독' 윤덕여 수석코치' 김효일' 정윤성 등 선수들이 참가해 서포터즈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팀이 발전적인 모습으로 나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김영만 대표이사와 조광래 감독은 개막전에서의 열렬한 응원을 당부하는 한편 서포터즈 인원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이에 서포터즈는 경남을 위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사진=사이프러스 전훈 당시 연습경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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