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8-01-02VIEW 1969
경남FC 조광래 감독이 홈페이지 동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무자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광래 감독은 영상 메시지에서 지난해 경남이 이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2008년에는 재미있는 기술축구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또 "저와 선수들은 항상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에게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