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26일부터 훈련 재개

관리자 | 2007-12-24VIEW 2412

조광래 감독 체제로 변모한 경남FC가 12월 26일 일부 선수들을 조기 소집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조기 소집 대상에는 2008 K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선수 5명과 이광석' 성경일' 최병호 등 골키퍼 외에 정우승' 김영우' 강병모' 박혁순' 박진이' 김영철 등 올 시즌 중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이 포함된다.

조광래 감독은 이번 훈련을 통해 포지션별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는 한편 팀웍을 다지고 전력을 보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외에도 5~6명의 연습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부터 휴가에 들어간 선수단은 2008년 1월 2일 다시 소집돼 3일부터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