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7-12-05VIEW 2263
올 시즌 경남FC의 6강 플레이오프행을 견인한 박종우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종우는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회사원 김정은씨와 화촉을 밝힌다.
올 시즌 전남에서 경남으로 이적한 박종우는 29경기 출장에 3골 30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도왔다.
박종우는 경남 마산 중리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