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FC' 2주간 휴식 돌입

관리자 | 2007-10-22VIEW 2342

‘열심히 뛴 그대들' 푹 쉬어라!’

창단 2년 만에 정규리그 4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남긴 경남 FC 선수들이 2주간의 달콤한 휴가를 선물 받았다.

경남은 지난 20일 포항과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1-1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에서 3-4로 아쉽게 패하며 올 시즌을 마감했다. 연전연승이 이어졌을 경우 최대한 한달 정도 포스트 시즌을 치러야 했을 경기 일정도 20일로 끝났다.

6강 플레이오프 다음 날인 21일부터 휴가에 들어간 경남 선수들은 내달 내달 4일까지 휴식을 취한다. 지난 일년 동안 격전을 치르며 소진한 체력과 정신적인 허탈감을 회복할 예정이다.

11월 5일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다시 소집되는 선수단은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고 새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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