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화보] 4연승 경남' 영광의 순간들

서호정 | 2007-09-04VIEW 2167

"그래' 이 맛이 골이지!"

8월 19일' 전북 원정 경기에서 동점 골을 기록한 슈퍼조커 공오균이 정윤성과 환호하고 있다.

"내가 역전골을 넣었다구' 똑똑히 봤지?"
 
8월 19일 전북 원정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장식하는 세번째 골을 기록한 박종우.
 

 
"우리에겐 당신들이 최고입니다!"
 
8월 19일 전북 원정 경기에서 역전승으 거둔 뒤 선수들을 격려하는 경남FC 서포터즈
 

 
"함께 커 나가겠습니다."
 
8월 25일 부산과의 홈 경기에 앞서 경남FC와 (주)경남에너지가 기업메서나 협약식을 가졌다.
 

 
"종우 형' 일루와! 왜 이렇게 골을 잘 넣어?"
 
8월 25일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박종우에게 까보레와 정윤성이 달려가고 있다. 박종우는 전북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애들아' 아빠가 넣었단다~!"
 
8월 25일 부산전에서 쐐기 골을 기록한 까보레가 두 아들 필립과 더글라스가 앉아있는 관중석으로 달려가고 있다. 이날 골로 까보레는 득점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8월 29일 성남 원정 경기에서 동점 골을 기록한 박종우. 프로 데뷔 후 첫 세 경기 연속 골이었다.
 

 
"오늘은 정윤성의 날!"
 
8월 29일 성남 원정경기에서 정윤성이 역전 골을 터트린 뒤 골 뒤풀이를 펼치고 있다. 박종우의 동점 골을 도왔던 정윤성은 직접 역전 골까지 터트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성남을 꼭 잡아보고 싶었습니다."
 
8월 29일 성남전 승리 후 미디어와 인터뷰 중인 박항서 감독. 이날 경남의 승리는 전술의 승리였다.
 

 
"팀 시즌 첫 4연승' 저의 시즌 13호 골입니다~ "
 
9월 1일 밀양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까보레가 후반 서울 김병지를 뚫고 결승 골을 성공시켰다.
 

 
"웰컴 투 밀양!!!"
 
9월 1일 서울과의 경기가 열린 밀양공설운동장은 폭우 속에서도 1만 2천여 팬들이 몰렸다.
 

 
"팬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9월 1일 서울과의 경기에서 4연승을 거둔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돌아오는 경남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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