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FC' 팬과 하나되는 여름 밤

서호정 | 2007-07-25VIEW 2104

더위에 지치는 여름 밤' 경남FC의 별들이 축구 팬들에게 다가간다.

경남FC의 팬사인회가 27일 오후7시 창원시 중앙동 '메가라인 창원'에서 열린다.

2007 K리그 전반기 최고의 돌풍을 일으킨 경남FC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메가라인 창원에서 팬 사인회를 가진다.

이번 팬 사인회에는 전남의 허정무 감독을 따돌리고 K리그 감독 데뷔 2년 만에 올스타전 남부팀 감독 지휘봉을 잡은 박항서 감독을 비롯해 경남FC 코칭스탭과 김효일' 이용승' 까보레' 뽀뽀 등 주요선수들이 참가할 예정. 이들은 약 2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팬 사인회는 물론 포토타임' 팬들과의 게임' 선수단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해 팬과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한다. 또 후반기에도 팬들이 홈 구장을 찾아 경남FC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달성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할 예정이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