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신종플루 예방교육 실시
관리자 | 2009-08-26VIEW 4412
경남FC' 신종플루 예방교육 실시 26일 오후 함안클럽하우스 경남FC 26일 신종플루 예방 교육 실시 경남FC는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26일 오후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조광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과 전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신종 플루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경남FC는 지정 병원인 진주 세란병원 노선애 간호 부장을 예방 교육 강사로 초청해 코칭 스탭과 선수들에게 신종 플루에 관한 얘기와 신종 플루를 예방하는 방법' 신종 플루가 의심되는 사례들에 대해 설명 하였다. 노선애 부장은 신종 인플레인자가 가을철에 계절 독감과 함께 퍼질 가능성이 많아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하고 손 발을 항상 청결하게 해줄 것을 강조했다. 1일 1회 이상 선수들의 발열상태를 체크해야 하고 대화는 1~2m정도 떨어져서 하는게 좋으며 악수하고 난 뒤 반드시 손을 씻어 줄 것을 당부했다. 손을 씻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가장 쉽게 예방하는 방법이며 또 재채기가 나올 때나 기침할 때는 손으로 가리고 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예방 교육에 참석한 전준형 선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신종 플루 예방 법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손 씻기 만 잘해도 신종 플루를 예방 할수 있다니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훈련 뒤에는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해야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주 세란 병원에서는 선수들이 항상 이용 할수 있도록 손 씻는 법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하고 손을 씻는 세정제를 클럽하우스에 비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