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전 일본대표 토다' 9월 복귀를 위한 재활 순항

관리자 | 2009-08-25VIEW 4321

경남FC의 전 일본국가대표 출신 토다 카즈유키가 9월 중 복귀를 위한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왔다. 토다 카즈유키는 지난 7월 12일 성남 원정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해 일본으로 건너가 수술까지 받으며 재활 치료 중에 있었다. 토다는 현재 일본 최고 권위의 국립스포츠과학센터(JISS)에서 체계적인 프로그램 속에 회복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국립스포츠과학센터는 일본의 각 종목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종합 스포츠 클리닉을 제공하고 있다. 토다는 9월말 복귀를 목표로 회복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팀에 조속히 복귀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더하고 싶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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