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함안에서 하계전지훈련 마무리 구슬땀

관리자 | 2009-06-23VIEW 4519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남해전지훈련을 마무리한 경남FC가 오는 28일부터 재개되는 K리그에 대비해 23일부터 함안클럽하우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조광래 감독은 전반기를 회상하며 "선취골을 넣고도 비기거나 진경기가 많았는데' 득점 후 긴장감이 떨어져 그런게 아닌가 생각된다"며 "한달간 수비보완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말로 경기종료 시점까지 집중력을 가지고 실점하지 않도록 많은 대비를 했음을 밝혔다. 또한 조광래 감독은 "이 번 전훈은 공격에 포인트를 둬 훈련을 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며 공격부분에 대한 준비도 착실히 했음을 이야기했다. 지난 해 루키 돌풍을 일으켰던 서상민 선수는 "전반기 부상으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해 죄송하다"며 " 이제 컨디션도 100% 가까이 회복했다. 작년에 입단했을 때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킬 각오를 밝혔다. 인터뷰 전문 감독인터뷰 1. 올시즌 전반기를 돌아보면 선취골을 넣고도 실점이 많아 비기거나 진 경기가 많았는데... - 우리가 올시즌 이기고 실점을 하거나 해서 무승부를 기록한 경우가 많아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경기가 많았다. 득점후 긴장감이 떨어져서 그런 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번 한달간의 하계 전훈기간에 수비보완에 중점을 두었다. 이제는 신인들이 이제 경기를 한 게임 이상씩 다뛰어보았다. 후반기에 공격에 포인트를 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인들이 잘 안되는 세컨볼에 대한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볼에 대한 집념을 끝까지 가지도록 훈련하고 있다 토다 1. 올시즌 전반기에는 많이 못 뛰었다 현재 컨디션은 어떤지? -전반기에는컨디션과 가벼운 부상으로 쉬는 경우가 많았다. 후반기에는 팀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 컨디션은 좋은 편이다 2. 각오와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일본에서 한국에 왔을때 나름대로 목표가 있었다. 팀에 보탬에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서상민 1. 전반기에는 부진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전반기에는 부상으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죄송하다. 현재 컨디션은 100%가까이 올라왔다. 후반기에는 작년에 입단했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2. 감독님의 특별한 주문사항이 있는지? -득점력을 강화하고 테크닉 향상에 힘쓰라고 하신다 공수조율에 힘쓰고 유기적인 플레이를 강조하신다 3. 각오? -경기에서 골을 많이 넣는 선수가 되겠다. 팀에 반드시 6강 PO 진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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