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코칭스탭과 하동군축구협회 친선경기 가져
관리자 | 2009-06-12VIEW 5164
경남FC 조광래 감독을 비롯한 윤덕여 수석코치' U-18 조정현 감독 등과 사무국이 연합팀을 이루어 하동군 축구협회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번 친선 경기는 제 34회 하동군축구협회장기 직장축구대회에 초청받은 경남FC가 하동군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친선경기를 가지며 우정을 나누었다. 경남FC는 전반 가마 코치와 김귀화 코치가 각 1골씩을 기록했고' 후반 가마 코치가 2골을 넣고' 하동군 축구협회에 한골을 내줬지만' 종료 직전 조광래 감독이 연속 득점하며 5-1로 승리하였다. 이 날 조광래 감독은 중원에서 예리한 킬 패스를 선보이며 현역 시절의 컴퓨터 링커로서의 면모를 자랑했고' 김귀화 코치는 좌우를 해집으며 가마와 공격을 이끌었다. U-18 클럽의 조정현 감독도 프로리그에서 보여줬던 파워풀한 경기를 재현했고' 윤덕여 수석코치와 이병근 스카우터의 철벽 수비를 선보였다. U-18의 구경주 코치도 예리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저지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김문규 코치도 골키퍼로 나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 편 이날 '하동군축구협회장기 직장축구대회' 개막에 경남FC 김영만 대표이사와 조광래 감독 등이 시축하였다. 관련 영상 보기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FiSf2eAjq0A$ <사진 설명> 위 - 하동군 축구협회의 공격을 막고 있는 이병근 스카우터와 윤덕여 수석코치 아래 - 드리블을 하고 있는 조광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