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로이쉬와 함께하는 GK클리닉 성황리에 열려

관리자 | 2009-05-02VIEW 5011

경남FC는 석가탄신일인 2일 오후3시 함안스포츠파크 내 인조A구장에서 경남도내 초등부 골키퍼들을 대상으로한 '로이쉬와 함께하는 GK 클리닉'을 개최했다. 이번 GK클리닉에는 경남FC의 골키퍼 코치인 페레이라가 5'6학년 선수들' 이광석 선수 3' 4학년 선수들을 지도했다. 여기에 경남U-18클럽인 진주고의 김문규 GK코치와 골키퍼들도 참여하여 어린 선수들의 지도를 도왔다. 페레이라 코치는 주로 선수들의 기본기와 위치 선정 등의 골키퍼 기술을 가르쳤고' 이광석 선수는 어린 선수들이 골키퍼에 많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중심의 수업을 하였다. 도내 어린이 골키퍼들이 15명이 참가하여 2시30분여동안 진행되었다. 이 날 선수들을 지도한 페레이라 코치는 "골키퍼는 특수한 위치이기에 다른 포지션보다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며 골키퍼가 결코 쉬운 위치가 아님을 강조하며' "어린 선수들을 보니 브라질에 있는 아이들이 떠올랐다. 선수들이 가르치는 내용을 잘 이해하고' 따라줘서 재미있었다"며 GK클리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 날 GK클리닉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페레이라' 이광석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사인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유소년 연습구와 로이쉬에서 제공한 골키퍼 장갑 등을 선물로 받았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